구개그는 웃긴 사진을 공유합니다.

개인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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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un 0 points · 13 개월 전

신라 제 22대 지증왕은 한국 역사상 가장 큰 옥경(玉莖)을 가진 임금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여기서 옥경이란 남성의 성기를 높여 이르는 말이다.삼국유사에 따르면 지증왕의 옥경은 무려 1자 5치로 요즘 수치로 환산하면 약 45센티미터라고 한다.그의 독특한 신체 덕분에 웬만한 여성과의 관계는 거의 불가능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전국 방방곳곳을 수소문한 끝에 키가 7척 5치(약 2미터 25센티미터)나 되는 배필을 찾아 궁중으로 맞아들이게 되었는데,그녀가 바로 법흥왕의 어머니 연제부인이라고 전해진다.이리하여 자손을 낳고 대를 이을 수 있었

devil 0 points · 13 개월 전

거기다 키와 덩치도 무지하게 컸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증왕이 위에 올라가서 버틸 여자가 없었다는 이야기도...

leeyun 0 points · 13 개월 전

부럽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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