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개그는 웃긴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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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0 points · 9 개월 전

바닥에 쓰레기 널부러진거 보면 저긴 사람하고 짐승하고 별 차이가 없음

2jong 0 points · 9 개월 전

저 상황을 감싸려는 말은 아닙니다만...중국 명절이 10일정도 된답니다.고향 가는 길만 2~4일 정도 걸리고 더 많이 걸리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그때 동안 저 가축 돌볼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saram 0 points · 9 개월 전

그럼 화물차를 빌리던가 집에 못가는게 맞지요.

hapil 0 points · 9 개월 전

그건 중국 사람한태 말하세요.게다가 그건 우리나라의 가치관이구요.중국인들에게 있어선 다르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강요할만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holhol 0 points · 9 개월 전

중국사람들은 돼지나 사람이나 비슷하게 생각하나보네요

lollol 0 points · 9 개월 전

아래 "Jaime" 님께서 정답을 달아주셨네요.명절 내려가는 사람은 아니였지만 나름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

iyou 0 points · 9 개월 전

냄궁민수가 어디선가 숨어서 자고있을 것 같다...

yomyom 0 points · 9 개월 전

미개함의 끝 ㅋㅋㅋ

ahaaaaa 0 points · 9 개월 전

담배도 피네 우리나라 80 90년대 비슷하네

rain 0 points · 9 개월 전

고속버스 타면 좌석 앞에 재털이에 담배꽁초와 가래침이 가득.. 멀미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죠

juna 0 points · 9 개월 전

가축적인 분위기 ㅋㅋ

madle 0 points · 9 개월 전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 저들을 대규모 이민해야지

hadong 0 points · 9 개월 전

나쁘지 않네요.조금 궁핍해 보여도 삶의 여유가 느껴지는것 같네..

ironman 0 points · 9 개월 전

우리조상들도 예전에 그랬습니다조상들한테도 미개하다 그러나요?증조모때는 밥씹어줬고 김치는 맵다고 입으로 빨아먹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키웠습니다

woosung 0 points · 9 개월 전

며칠 전에 우연히 본 기사가 위 사진에 관련된 내용이라 가져왔어요사진 속 돼지들은 중국 쓰촨성 산골 마을 농부가 키우는 가축들로, 농부가 사는 산골 마을은 중국에서 가난하기로 14위 안에 드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농부는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 키우던 돼지를 팔러 나왔고, 기차를 타지 못했다면 3일을 꼬박 산을 넘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다행스럽게도 열차 승무원은 농부의 사정을 이해해줬고 돼지들과 함께 기차를 탈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처음에 농부를 비난하던 중국 누리꾼들은 당시 상황의 전말을 알게된 뒤, 승무원의 이해심과 승객들의 배려를 칭찬하고 있습니다.출처 http://www.ytn.co.kr/_ln/0104_201602080900070931

suji 0 points · 9 개월 전

우리가 저들의 삶을 뭐라 이래라 저래라 할순없죠.순전히 우리 기준이니까.저들은 나름 대단치 않게 그렇게 살아 가는건데 우리 기준으로 옳다 틀리다 할순 없는듯, 우리한테 피해를 준것도아닌데.

juna 0 points · 9 개월 전

문화의 차이

hapil 0 points · 9 개월 전

으 바닥 ;;;;

yomyom 0 points · 9 개월 전

우리가 지금 중국 깔 처지인가 ...

saram 0 points · 9 개월 전

지하철에서 술판벌이는 노친네들 보면 딱히 우리나라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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