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개그는 웃긴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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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 0 points · 9 개월 전

그림자가 자꾸 쫒아와서 울면서 도망가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ㅋㅋ

clala 0 points · 9 개월 전

좀 다르지만 전 4살인가 5살때 가장 무서웠던게 태양이었습니다.하늘에 뭔가 붉고 빛나는게 떠있는데 그게 아무리 도망가도 쫒아와서 어린맘에 참 무서워했죠그 정체를 알았을때 내 생각보다 더 무서운존재구나 라고 깨달았지만...

lubi 0 points · 9 개월 전

좋은 환경에서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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