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개그는 웃긴 사진을 공유합니다.

개인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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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ung 0 points · 9 개월 전

38살인데 25살처럼 보인다.부럽다..어느 놈인지

hadong 0 points · 9 개월 전

38이면 결혼 했겠구만

sarain 0 points · 9 개월 전

나도 약국셔터잘내릴 자신있는데

smga 0 points · 9 개월 전

거느린 대신 고용한어떨까요? 노예(헬조선에선 맞는 얘길테지만) 소유한 사람이라는 느낌 같아서요. ㅠ ㅠ

gogojun 0 points · 9 개월 전

약국 이름이 천사...ㅋㅋㅋ

meme 0 points · 9 개월 전

저 정도 규모면 한달에 매출액말고 개인 수입 삼사천은 되실듯

happy 0 points · 9 개월 전

약국이 잘될만 하네요

holhol 0 points · 9 개월 전

38살이라니 ㅎㄷㄷ 32 33으로 봤는데 관리 대단하시네

dong1 0 points · 9 개월 전

인정하긴 싫지만...외모도 능력이라는게 맞는거 같다.

2jong 0 points · 9 개월 전

수완이 좋은가 미모 덕인가..성공한 약국 사장님이시네요..

ttajan 0 points · 9 개월 전

약국 파리 날림 의사 처방전 없으면 놀고 먹음 의사 **와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해야함 아무리 좋은 신약을 개발해도 절대 처방전에 없으면 좃망함 약국과 병원의 신디케이트가 있어서 상생임 아니 갑 을 관계임 뭐하러 직원이 13명인지 알수없음 약사는 한명이면 충분함 나머지는 기레기임

lubi 0 points · 9 개월 전

아마도 부모가 건물주고 2층3층에 병원이 포진 되어있는데 그 건물 1층에 약국은 딸내미 약국 하나밖에 없다.. 그러면 걍 노다지요. 거기다 남편이 의사라면 돈 끄는건 시간문제..

metoo 0 points · 9 개월 전

웬지 남편이 건물주 또는 같은건물 병원 의사 일거 같다.

sarain 0 points · 9 개월 전

24살에 차렸으면 남편보단 부모님이 경영하는 병원밑일 가능성이

rain 0 points · 9 개월 전

뭔가 되게 각도빨..처럼 보이는데..안이쁘단 소리는 아니고..근데 24살에 약국차렸으면 금수저네요

ironman 0 points · 9 개월 전

엄마 건물주 + 아버지 의대 교수 + 오빠 현직 의사 + 당사자 약사엄마 소유 건물의 맨 상위층에 부모님 거주 해당 건물에 오빠의 병원+ 오빠 동기들 병원 여럿해당 건물에 당사자의 약국 딸랑 하나.난 정말 이런 여자를 알고 있었지 ;;;;

ani 0 points · 9 개월 전

그여자는 님 모른다던데요..
농입니다..농..

fighter 0 points · 9 개월 전

내가 그녀를 알고 있었다고 해서 그녀가 나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는것 ㅎㅎ

seun 0 points · 9 개월 전

38살?? 부모덕 많이 봤겠군 29살로 보임 진짜루...

waiter 0 points · 9 개월 전

뭔 약을 먹은겨 ???

solid 0 points · 9 개월 전

댓글들 죽 읽어보니 다들 부정적이시네요. 뭐 약사의 배경은 모르니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지만금수저니 부모배경이니 남편배경이니 소설들 쓰는거 보니 어이구 기레기 욕할게 없네요.저 분이 자수성가 했으면 어쩔라고 아님 말고 식이 윗 댓글들 보니 답답합니다.얼굴이쁘고 성공하면 스스로의 노력은 배제하고 뒷배경만 찾는 사회가 한국인가봐요 아니 한국인들인가 보네요.

bodygood 0 points · 9 개월 전

24살에 약국을 차리는것도 혼자만의 능력으론 빡시고 처음 시작한 약국이 성공의 밑거름이 될려면 괜찮은 병원 끼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게 24살 자기 혼자만의 능력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이카루스님이 아직 순수하셔서 그런거죠...

madle 0 points · 9 개월 전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속사정은 알지도 못하고마녀사냥식의 카더라 글이 좋아보이진 않아서 그럽니다. 님 말대로 금수저를 입에 물고태어나서 약사되고 약국 차리고 괜찮은 병원 물었을 수도 있지만 대출받아서 약국을 차리고부단한 노력을 해서 자수성가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의 마녀사냥식의 자살하는 사람들에 달린 댓글 보면 저런 되도 않는 소설글 써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댓글들이 많죠. 참 보기 않좋네요. 님도 저 분이 금수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배아픈건지 아니면 남의 성공은 알필요도 없이 까내리고 보자인지 의도는 모르겠지만 사정도모르고 너무 부정적인건 아닐지요?? 38살이면 14년전에 약국을 시작했다는 겁니다. 14년전이지금보다는 덜 팍팍했지 않았나요??

bodygood 0 points · 9 개월 전

24살에 약국 차리는게 자수성가라니.......... 자수성가 뜻을 모르시네요 ㅡㅡ

ura 0 points · 9 개월 전

와 근래 본 사람중에 최고동안이다..2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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