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개그는 웃긴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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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 0 points · 14 개월 전

옆으로 밀착이 아니라??

ani 0 points · 14 개월 전

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선두반보

ironman 0 points · 14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ovin 0 points · 14 개월 전

이틀 뒤의 내 표정이 저러겠지..

leedong 0 points · 14 개월 전

앞뒤 간격 좁혀

godyou 0 points · 14 개월 전

교관님의 눈빛이 빛나는군.....

solid 0 points · 14 개월 전

짬찌 : 옆으로 밀착하시랍니다
중대장 : 하시랍니다 붙이지마!
짬찌 : 하시랍니다 붙이지 마시랍니다

seose 0 points · 14 개월 전

발목조심! 선두 반보!

godyou 0 points · 14 개월 전

혹한기 행군때....
수통에 물 가득채우면 무거우니까
마실만큼 반만 채우고 갔는데..

막상 목말라서 마실려고 수통 뚜껑 열고
입에 댔는데... 물이 다 얼어서.. 안나옴...

난 더워서 온몸에 김이 모락모락 났는데 말이지...

얼어서 안나오는거 수통 버릴 수도 없고..
괜히 무거운게 짜증나더라...

혹한기 행군때 수통 야상 안쪽으로
가슴에 품고 가던지.. 걍 빈통으로 가셈...

팁이라면 팁...

글구... 군장 어깨끈 사이에..
어깨 덜 아프라고 수건 넣으면 첨엔 편한데..

나중에 땀에 젖으면... 오히려 어깨 쓸림....
걍 어깨 아작날꺼 각오하고 그냥 메셈...

양말 두겹도... 나중에 땀에 쩔어서 따로놀면..
발 아작남.... 물집 잡힌데 반창고 붙여도 결국엔 다 뜯어지고 벗겨짐...
전투화는 발 사이즈에 맞는거 신던가... 안되면... 걍 나중에 의무대 가셈....

leedong 0 points · 14 개월 전

야간행군 하면 혹한기때 덜익은 육개장 먹던거랑 해안선에서 10분간 휴식하면서 바다위의 별 보는게 추억이었네요

sssle 0 points · 14 개월 전

개를 풀어라!

jobany 0 points · 14 개월 전

야간행군때 졸려가지고 잠깐 10분씩 쉴때 바닥에 주저 앉아 잠들었는데 ㅋㅋㅋㅋ

woosung 0 points · 14 개월 전

행군할 때 배낭 진찌 버리고 싶었는데 막상 쉴 때는 기대고 자는 거 개꿀 ㅋ

love 0 points · 14 개월 전

행군때 좀비가됬었지
영혼은 이미 "무"의 상태인데 내발은 저절로 걷고있어. 정말 무의식인데 몸은 움직이는 기이한 현상을 맛보게될꺼야.

donguk 0 points · 14 개월 전

난 행군할때 보폭을 길게 해서 걸음수를 줄이고 발이 회복한는 텀을 길게 해서 행군때 남들보다 쉽게했음. 시선은 군장이나 화이바 아니면 그냥 하늘보고 경치 감상하면서감. 단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방 발보면서 가기 때문에 내발보고 가는 사람은 템포가 달라서 죽을라고 함. 절대로 발보고 가지 말고 등이나 화이바 보셈. 그리고 걸음은 남한테 맞추지 말고 최대한 자기 걸음에 맞춰야함. 발을 안보고 걸어야 하는 또하나의 이유가 발보고 걷다가 킹크림슨 걸려서 재수없으면 실족해서 어디에선가 나뒹굴었다는 결과만 남게됨.
그리고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길보다는 흙바닦으로 걸어야함. 그래야 발이 덜아픔. 발은 최대한 움직이지 않게 양말 두개 신거나 깔창 넣어서 발을 최대한 전투화에 고정시키는게 좋음.

donguk 0 points · 14 개월 전

도착지 5키로 남겨두고 피웠던 담배..

songsong 0 points · 14 개월 전

신교대 빼고 자대에서 교육계 감사랍시고 유격 두번 혹한기 두번 다 안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ranet 0 points · 14 개월 전

그냥..... 행군, 훈련은 답이 없습니다....ㅠ 뭘 어찌하든 답이 없는 듯 합니다..진짜 아오 씨발 좆같죠... 그런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씨팔 진짜 군번 꼬여가지고 혹한기2번 유격2번 아이씨팔 진짜 나중에 추억이라고요? 추억은 추억이죠 개 씨팔 좆같은 추억 여러분들 군대 피할수 있으면 피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ㅠ 물론 이래저래 전역하고 인맥 넓어지는 건 좋습니다. 딱 그것 까진 것 같아요. 군대는 군부심때문에 가는거지 진지하게 그시간 다른거 준비할수있으면 빼는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단순 훈련과 행군에 관해서만 느낀점이고 막상 생각 해보면 이래저래 기억에 많이 남는 추억은 많습니다. 재미있는 선후임간의 관계라던지 한번씩은 경험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가시는 분들 화이팅 ㅋㅋㅋ

leeyun 0 points · 14 개월 전

행군 한번도 안해봤는데 위에 썰들 흥미진진하다 ㅋㅋㅋㅋㅋ

boylegend 0 points · 14 개월 전

살면서 당 떨어진다는게 어떤건지 인생처음으로 느낀게 행군이었지...

처음엔 평소 좋아하는 음식 생각나다가 나중엔 초콜릿이나 설탕뿐이 생각안남;

haha 0 points · 14 개월 전

사람이 걸으면서도 잘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확인할 수 있는 게 행군이지...

ddung 0 points · 14 개월 전

신형 전투화 생기고나선 매우 좋아짐.

물론 안 힘든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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